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이무엇인지 산책하며 했던행동들
같이 함께하며 무의식적으로 했던행동들
궁금했지만 차마 알수없었던행동들을 알아보자.
발루도 강아지를 키우는입장에서 제일궁금했던것들을 몇개소개해본다.
우리집 강아지이름은 콩돌이다. 콩돌이가 산책나갈때 가장많이했던행동
다른개를보면 왈왈왈!! 짖는다. 공격의신호인가.. 반가움의 신호인가..
알수가없어서 일단 목줄을 잡고 힘으로 당겨본다..
우선 이렇게 다른개들을보고 짖는다는것은
첫번째 공격적인형태가있다.
꼬리를 높이들고 머리를들어올려 몸집을크게보이며 짖는다는것은 공격을하겠다 경고의 의미다.
두번째는 겁을먹은것이다.
꼬리를 내리며 귀가 젖혀지고 몸을 웅크리고있다면 겁을먹은 상태라고볼수있다.
두가지모두 좋은 형태는아니기때문에 막아줄필요가있다
해결방법으로는 반려견의 주인이 강아지와 강아지사이에 몸으로가려 시선을 가려주고
먹이나 간식으로 반려견의 주의를 뺏어 자연스럽게 가던길을 가는것이 베스트이다.
궁금했던 다른것중 또하나는 차만타면 아주난리치는 산만함이다.
자동차의 엔진소리가무섭고 차가 흔들리기때문에 두려움이 있을수있으며 반대로
외출한다는자체가 산책이라고 생각되서 흥분한경우도있다.
전자의경우 자동차의 시동을걸지않고 반려견과 자동차안에서 장난감으로 놀고 간식을주며
시간을보낸다면 차안에서의 시간은 두려움보단 즐거움의 시간으로 바뀔수있다.
마지막으로 궁금했던것은 나를 자꾸 앞발로 톡톡 건드는것이다.
말을 못하는강아지는 앞발로말한다. 저기요 관심좀 가져주세요~
이렇게 뭔가 달라거나 관심을 가져달라는사인을 보내는것이다.
나의 보답은 열심히 긁어준다.
매우좋아하는것같다 ^^
조금만 자세히 관찰하면 책을보지않아도 마음으로 느껴질수있다.
옆에있는 반려견에게 조금더 애정을쏟아보면 굳이 말을하지않아도
이심전심으로 서로를 알아갈수있다.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반려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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