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초스피느 여름아침메뉴 여름은 덥고 벌레많고 전력낭비도 있고 습하고 짜증나지만 이 여름이 반가운 이유는 단 하나다. 먹을것이 많다! 좋아하는 바나나부터 가지 등 채소들이 많아 참 좋다! 오늘 초간단 직장인 아침은 가지볶음밥과 바나나우유 우유와 바나나 한개를 믹서기에 돌리고 냉동한 가지볶음밥을 렌지에 데워 먹으면 끝^^ 2020. 7. 21. 직장인 든든한 아침메뉴 중요한 날이다. 긴장돼서... 아침밥은 꼭 먹어야겠다! 블루베리 건강주스한잔 만들고 프라이팬에 냉동 넉갈비를 약불에 올리고 냉동한 브로콜리도 옆에서 익힌다.프라이팬에 게란후라이까지 하면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밥 완성이다. 다음엔 에어프라이어에 떡갈비와 블로콜리를 굽는게 낫겠다. 110도에 10분씩 양면으로 구웠더니 타지도 않고 좋다. 2020. 7. 3. 직장인 초스피스 아침메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알람 5개를 모두 꺼버리고 결국은 기상하던 시간에 일어난다. 오늘 아침은 통밀빵을 먹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혹시몰라 어젯밤 계란까지 삶아놓고 잤다. 오늘의 아침메뉴는 「통밀빵과 계란두부 소보루, 과일주스, 오렌지」 프라이팬을 가스렌지에 올리고 두부 조금 넣고 일회용장갑으로 으깨 수분을 날린다. 그동안 믹서기에 사과 반쪽, 우유, 당근 조금, 바나나 한개를 넣고 갈아버린다. 계란 까서 또 으깨고 후추 조금 뿌려 익힌다. 통밀빵은 오월의 종에서 구매한 빵이라 기필코 오늘 먹겠다는 굳센 의지로 드디어 먹었다 아침을 먹으려면 일찍 기상이 불가능한 나로썬 저녁에 부지런해져야 한다. 2020. 4. 8. 직장인 초스피드 아침밥메뉴 '건강하게 먹자'가 먹는것에 대한 새로운 지표가 되었다. 오늘의 직장인 초스피드 아침밥은 밥 조금과 계란프라이, 두부 삶은것,치커리 그리고 과일 주스 계란프라이를 할 동안 밥푸고 치커리 담고 두부 전자렌지에 2분 데우면 끝. 믹서기에 사과반쪽과 우유,바나나한개와 당근조금을 넣고 갈아준다. 생각해보니 모든음식에 소금간이 되어있지않았다. 그래도 맛잇게 먹었다. 오늘도 건강하게♡ 2020. 4.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