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식탁편 집에 물건이 많은게 정말 싫은 편이다. 딱. 필요한것만 있으면 된다. 집에 대한 내 가치론은 「합리적이고 내 기준에 맞는 물건들로만 내 생활반경을 채워 안락함을 추구한다. 」 식사, 끼니를 잘 챙겨먹자 주의의 나는 테이블이 꼭 필요하다. 식사도 하고, 책도 읽고, 글도 쓰는 그런 테이블이 필수요소이다. 운 좋게 중고로 정말정말 저렴하게 4인용테이블에 의자 2개까기 구매했다. 좋아하는 올블랙의 컬러이다. 아이가 공부책상으로 사용하다보니 찍힘이 있었는데 어차피 테이블보를 구매할 예정이어서 상관없었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수저토와 모아놓은 젓가락 쇠젓가락보다는 나무젓가락을 더 좋아한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물컵과 실리콘 컵받침겸 컵뚜경이다. 혹시 누군가가 오면 필요할가봐 준비해놓았다. 이제부터 사서 모아놓은 컵들.. 2020. 12.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