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초스피드 아침메뉴 계절주스 블루베리를 선물받았다. 게으른 직장인의 건강한 아침메뉴 삶은계란, 버섯구이, 소시지구이,블루베리주스 직장인건강계절주스 블루베리주스 만드는 방법 블루베리 15알정도와 우유 우유의 양은 컵의 3분의2정도면 된다 건강한 직장인아침메뉴 완성^^ 2020. 6. 30. 직장인 초간단 아침밥 위가 안좋은 직장인의 초간단 아침밥 과일이 하도 먹고싶어 몇가지 구매하고 느낀점은 저녁에 사면 안된다는...ㅠ 위와 장이 안종아진 직장인의 아침밥은 냉동한 가지볶음밥 데우고 두부도 같이 데우고 어제 먹으려다 목먹은 키위 꺼내고 양배추 바나나 토마토 주스 만들고 끝 다 데우는 작업이라 무지 편하다. 건강챙겨야하는 직장인 초스피드 건강 아침밥^^ 2020. 6. 18. 직장인 초스피드 아침밥 오늘의 아침밥 「토마토계란과 치커리, 당근토마토사과 주스」 냉장고에 토마토가 3개 남아있다. 오늘은 토마토계란볶음과 토마토과일주스가 아침밥이다. 토마토가 건강에 좋은건 당연히 알고있어 사다놨더니 먹질 않는다.ㅠ 요즘은 양 흉내를 내려고 많이 애쓴다. 치커리를 먹고 매애~ 사과반쪽, 당근 조금, 토마토 한개를 넣고 믹서기에 갈았는데.. 초스피드아침밥은 역시, 허당끼가 있다. 당근이 잘 안갈려서 .. 결국 씹어 먹는다.. 2020. 4. 10. 직장인 초스피스 아침메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알람 5개를 모두 꺼버리고 결국은 기상하던 시간에 일어난다. 오늘 아침은 통밀빵을 먹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혹시몰라 어젯밤 계란까지 삶아놓고 잤다. 오늘의 아침메뉴는 「통밀빵과 계란두부 소보루, 과일주스, 오렌지」 프라이팬을 가스렌지에 올리고 두부 조금 넣고 일회용장갑으로 으깨 수분을 날린다. 그동안 믹서기에 사과 반쪽, 우유, 당근 조금, 바나나 한개를 넣고 갈아버린다. 계란 까서 또 으깨고 후추 조금 뿌려 익힌다. 통밀빵은 오월의 종에서 구매한 빵이라 기필코 오늘 먹겠다는 굳센 의지로 드디어 먹었다 아침을 먹으려면 일찍 기상이 불가능한 나로썬 저녁에 부지런해져야 한다. 2020. 4.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