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와 혼자 살면서 아프면 제일 서럽다.
그래서 비상약품은 최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비상약통 3,000원


총 2단으로 되어있다. 맨 아랫칸은 꽤 깊다.

일단 집에 있는 약들 먼저 준비한다.
파스, 목소염제, 화상연고, 속쓰림약, 거즈, 알콜스왑 등등

두통약 2가지, 뿌리는 상처치료제, 물파스, 후시딘 등등
이삿짐나를때 꼭 어딘가 다치거나 해서 사전에 준비해놓는것이 좋다.
이삿짐나르고 분명 팔아프고 어깨 아프고 해서 파스도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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