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트라이탄 곰돌이 푸 텀블러 플라스틱 닮은 이 물병이 냉온수 겸용 거기다가 귀여운 곰돌이 머리모양의 뚜껑까지! 플라스틱 닮았는데 트라이탄 재질로 만들었다고 하니 안심이 조금 된다. 뜨거운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마셔 살려고한 스벅 텀블러 가격보다 한참 착한가격으로 과소비를 막았다... 500ml가 2,000원이다 물 잘 안마시는 직장인이라 물병에 물 두세번만 꽉 채워서 퇴근할때까지 다 마시면 하루 물섭취량 대충 맞춘것같다. 무슨 고양이 음수량체크하는것도 아니고말야... 이런 물병은 사용하다가 질려도 나중에 차 혹은 견과류 등을 저장해놓고 집에서 사용해도 좋으니 그 값은 한다^^ 재활용방법까지 생각해놓고 구매하는 알뜰정신^^😄 2020. 7. 9. 이전 1 다음